2014/02/06 일기 2014. 2. 6. 01:00

여자의 경우 하루 20mg이하, 남자의 경우 40mg 이하라니까


방금 마신 kgb 레몬 보드카의 경우 330*0.05 

그러니까 16.5g의 알코올을 마신건가


우우... 그래도 취한것 같지는 않네


3일정도 지난 고로케 먹어서 배가 아픈것 같긴 하지만


3시간동안 화장품 골랐어


그래봤자 스킨,선크림,폼클렌징 산거지만


미사에서 샀는데 사은품 받을려고 한곳에서 사다보니 시간이 2배는 걸린것 같아



슬슬 졸업식에 입학이니 준비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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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일기 2014. 2. 5. 00:51

방금 마트가서 맥주하고 칵테일 조금 사왔어


도수5짜리 맥주한병 마셨는데 취한것 같다는 기분은 안드네


태어나서 취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취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한긴하지만


취할정도로 술을 마시는건 좋지 않으니까



오늘은 림월드라는 게임을 해봤어


낮잠잘때 그거랑 관계된 꿈을 꿨는데


시간이 지나서 기억은 안나네



참, 림월드는 아직 알파라서 되도록 안하는게 좋을것 같아


화재진압이나 우선순위설정이 제대로 안 돼



제대로 만들어지면 꽤 재밌을것 같은 게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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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3 일기 2014. 2. 3. 19:46
오랜만에 친구만났어

다만 짜증나는 한명있어서 그리 즐겁진 않았어


그리고 또,


어차피 다들 지금상황이 엄청 안좋은데


자기보다 훨씬 우위에 있는 사람이랑 비교하며


그사람은 좀더 좋긴하지만 전망이 안좋다더니 뭐니 하면서


자기자신을 높이는게 보기 안좋았어


현실을 인정하며 노력을 해야할텐데


난 단지 운이 없었던 거라고 생각하는것같아


뭐, 오랜만에 나가서 괜찮았긴 한데


역시 방안에 틀어박혀 노는게 좋은것같아


아니면 좋아하는 얘들과 나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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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02/02 일기 2014. 2. 2. 21:51

낮잠잤어 에헤헤;;


오후에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컴퓨터좀 했어


예전 네이버 블로그 갔는데


이용제한인가? 걸려있었어


서로이웃한 다른 블로거는 멀쩡한데 왜 글 다내린 내 블로그는 제재 받은걸까나




흐음....


뭐! 이 블로그는 멀쩡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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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1 일기 2014. 2. 2. 00:13

2월달이네 음... 5일뒤면(지금보면 4일뒤지만) 워드1급 합격자나오고


슬슬 엑세스 공부 시작해야겠지


주말 알바자리도 찾아봐야되고




오늘 아침에야 잠들어서 12시간 가까이 잔뒤에 17시 쯤에 일어나서 딱히 한일은 없네


지금 코피난다


컴퓨터 하느라 제대로 안쉰것 같아



오늘은 적당히, 새벽2시 이전에 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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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1 일기 2014. 2. 1. 03:57

내 방이 편해

할아버지집 가서는 점심먹고 저녁,아침은 먹고싶은 생각이 안들었는데


집에 돌아오니 바로 식욕이 돋더라



그냥 누워만 있어도 좋고, 똑같이 핸드폰을 해도, 노트북을해도 훨씬더 좋아


에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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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일기 2014. 1. 30. 19:06

구정, 월력 1월 1일


오늘이라고 쓸뻔했네 설날은 3일동안 쉬니 오늘은 달로 세는 1년의 마지막날이지



다행히 이번에는 노트북이 있어서 그리 심심하지 않았어


더군다나 와이파이도 약하지만 있어서 괜찮았어


다만, 너무 약해서 게임같은건 할수 없었어, 아프리카나 다음팟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이렇게 일기 쓸수 있는게 어디야


무제한 핫스팟으로도 똑같다는건 함정


우우... 그래도 내방이 훨씬더 편한건 사실이야 다른 사람하고 같이 붙어있는것도 싫고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보이고


너무기분나빠


상황을봐서


몇달뒤부터는 아무하고도 안만날수도 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버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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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9 일기 2014. 1. 30. 02:18

예상대로 미용실 문은 안열었어


묵묵부답


장사잘되나보네, 설날 몇일전에는 머리자르러 오는사람 많을텐데


그렇게 머리카락이 나쁜것 같...기도 하지만 그냥 보내기로 했어


설날에 노트북 가져가야하니 만약을 대비해서 폴더 잠금해둬야 하는데


귀찮아서 빈둥빈둥..



참, 문헌정보학과 취업전망이 많이 나쁘더라


지방거점국립대학,인서울 대학에 많이있어서 공부 잘하는 애들도 많을텐데


졸업하고나서도 걱정이네


물론, 노력여하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우.... 사서 좋지 사서


시골 도서관에서 초콜렛 먹으면서 책이나 보는 사서


중,고등학교때 꿈이였지



현실은 컴퓨터 워드,엑셀 작업이나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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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8 일기 2014. 1. 29. 02:27

머리카락 자르러 가다가 친구들만났어


친구가게에 놀러갔다가 돌아가는 길이라는데


가는길은 비슷해도 대충 인사만하고 먼저갔어



이래서 내가 친구가 없는건가?


우우.... 참, 머리카락은 결국 못잘랐어


설연휴 포함해서 쉴려고 그런지


개인사정으로 휴업이래



29일까지라는데 29일도 휴일이면 그냥 아무데나 가서 잘라야지    



ps. 29일 오후 7시 30분정도에 확인해보니 9월 28일로 되어있네 수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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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일기 2014. 1. 27. 20:30
늦잠자버린만큼 늦게일어나버렸어

머리좀 다듬으로 갈려고 했는데 늦게일어나니 귀찮아 지더라


뒹굴뒹굴 거리며 스칼렛위저드 라는 소설봤어


몇년전에 델피니아 전기라는 소설을 재밌게 봤는데


같은 작가가 쓴책이래 1권 다읽고 이제 2권 막 읽고 있어


그리 재밌는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읽을만은 한것같아


이것도 SF소설이라는데, 가짜 SF소설이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대


SF소설이라면 필립K딕의 소설들과 은하영웅전설을 가장 재밌게 읽었는데 말이지


어차피 몇권 안되는거니까


얼른읽고 은하영웅전설이나 다시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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