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4 일기 2014. 1. 15. 00:16

이사하고 제대로쓴 첫글인것 같네


 내가 밥먹고 설거지 안한다고 누나가 어머니한테 뭐라하더라


제가 밥많이 먹는거 아니거든요?


제가 님보다 더 날씬하거든요?


우우.... 기분나쁘다


일단 대학 기숙사 들어가봐야지...




참, 이사를 갔는데 도메인이 이글루스로 연결돼 버리더라


3시간정도 잘 되던데 또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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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일기 2014. 1. 14. 15:45

오늘은 일찍일어났어


헤헤

8시 30분쯤에 일어나서 노트북..흠흠;;

일어난 의미가 없군


여튼

장학관련 서류를 따로 제출하지 않았는데

수능성적 기반이라서 괜찮다네

입학증서에도 장학금 대상자라고 되어있고

으흐흥, 입학증서(정확한표현인지 모르겠지만)를 미리봤으면

괜히 장학금 받나 못받나 걱정할필요 없었을텐데

뭐! 받았으니 괜찮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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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1 일기 2014. 1. 14. 15:41

뒹굴뒹굴~


아르마 3했어

기대이하였어

미션에디터로 가지고 노는건데 락온은 진짜 간단하고 쉽게 만들수 있는데 

아르마3는 무슨 프로그램 짜듯 만들어야 하더라

정식버젼 나올때까지 기다려야지....


그동안 뭔 게임을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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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일기 2014. 1. 14. 15:40

음... 책읽으러 갔어야 했는데


집에서 뒹굴뒹굴거리며 컴퓨터나 해버렷어 ㅜㅜ

그래도 문정과 붙었으니까 당분간은 기뻐해야지?

근데 장학금관련해서

서류제출 마감일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라하는데

이미 지나버렸잖아

아아... 수능 성적 서류야 당연히 재출했을테니까

별상관 없을것 같은데

그래도 장학금 못받으면 몇백을 날려버리는건데

그건 좀 기분나쁘다.

잘되길 바라며! 내일은 책이나 읽으며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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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일기 2014. 1. 14. 15:38

그날밤에 바로 고쳤어

근데 컴퓨터하느라 새벽 6시 다돼서야 잠들어버렸어

12시정도에 일어나서 컴퓨터 하다가 도서관 가고 게임이 빌려준 친구한테 돌려달라하고

음...


연초 도매상 이였나?

영미문학 걸작중 하나라는 책 읽었는데

그럭저럭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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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8 일기 2014. 1. 14. 15:38

집에 전기가 나가버렸어

정확히는 누전차단기 하나가 내려가서 올라오지를 않아

어제도 늦잠 자버려서 12시정도에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제일먼저 휴대폰을 연결하는데 충전이 됐다 안됐다 하더라고

방안에 있는 가운대에서 누나하고 동생하고 하는 이야기 들어보니까

누전차단기가 내려간것 같더라

다행히 전부 나간건 아니고 일부분만 누전된거라 전등하고 거실은 전기가 들어오더라

아파트내 공돌이로는 공돌이 같지도 않은 공돌이라 못곳쳤고

전문업체가 와서 고칠것 같대

아아, 내일쯤이면 고쳐지겠지?

참, 티스토리로 옮기는것도 고민중이야

일단 두개 별차이 없으면 그대로 이글루스에서 하겠지만

티스토리가 훨씬 좋다면 티스토리로 옮겨갈려고

준비물은 미리미리 챙겨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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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7 일기 2014. 1. 14. 15:36

새벽에 일기 썻었지? 

6시 좀 넘어서 다시 잠들어버렸어

모드db에서 재밌는모드 있나 찾다가 중간계전투라는 게임모드가 있더라

중학교? 그때즘에 했던 게임인것 같은데 그럭저럭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고 내가 2 한건지 1한건지 몰라서

중간계전투2 한번 해봤어(moddb에서 본건 1이였어 모드 설치안하고 했고)

그럭저럭 재밌긴 하더라

제대로 인증이 안돼서 중간에 고생좀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했어

근데 내일 다시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다 헤헤


슬슬 워드 실기도 몇번 해봐야할것 같고

열심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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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5 일기 2014. 1. 14. 15:34

12시 넘어서 6일 되버렸네


시간이 너무 빨리가버렸어

딱히 하는일 없이 무의미하게 하루를 보내고, 늦잠에 늦게 일어나서 그런것 같아


오늘은 오후 7시 정도에 잠들어서 4시간뒤 깨서 이렇게 놀고있네

헤헤


아아... 좀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면 좋겠는데 이번에도 힘들것 같네


엠토 다쓰모드 설치해서 좀 하고있어

러시아로 하고있는데 여기저가 쌈질나서 고생이야 ㅜㅜ


외교시스템은 파라독스가 참 좋은것 같은데

방금은 호이3하고있어 이탈리아로 독일에 안붙고 스페인등,포르투갈 점령했어 이젠 발트 침공할곳 같네 물론 독일이 선전포고 할수도 있으니 세이브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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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는 오늘이란 말을 쓰지 말라는말이 떠오르지만 검사받을려고 쓰는건 아니잖아?



엠토 다쓰모드 설치해서 하고있는데 재밌다고 해야할지 말야아할지... 나토 원본이 더 재밌을것 같아

게임하고있는데 갑갑하더라

아직도 스1 유즈맵이 내 취향에 맞는것 같아

다만 사람도  줄고 귀찮기도 해서 안할뿐이지

아아

오늘은 10시 좀 넘어서 일어났어

새벽에 게시글 끄적끄적거리다 자느라 좀 늦었거든

불멸의 기사 읽었던 게시글 말고 다른 사이트 게시글 말이야



횡설수설 하는것같네

참, 오늘이 친구 생일이더라

간단하게 생일ㅊㅋ 라고 보내니까 친절하게 답장해주더라

나도 좀더 성의있게 인사할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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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3 일기 2014. 1. 14. 15:30

10시부터 누워있었는데 국내판타지소설 보다가 3시쯤에 잠들었어


아르벤드 전기? 연대기?

그럭저럭 읽을만 했어, 다만 싸우는 장면이 너무 자주 나와 싸우는 장면은 휙휙 넘기며 읽으니까 괜찮긴 하더라

물론 좋은 소설이라 하기는 힘들겠지만 요즘 나오는 국내 판타지 소설에 비교하면 괜찮은 수준이야


그리고 11시쯤 어머니가 이력서 보내달라고 하는 전화때문에 깨서 보내줬어 그리고 용돈 들어오더라 일 하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그뒤로는 인터넷, 게임(롤 조금하고 나폴레옹 토탈워 ww1모드) 이정도 랄까

오늘밤에도 읽을만한 책하나 구해서 읽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참, 오늘 서울역 분신한 사람이 자살이니 타살이니 말이 많더라, 페북에 올려볼까 하다가 정치적인 이야기는 싫어서 관두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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