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카테고리 없음 2017. 11. 30. 00:51

저녁엔 엄청 슬펏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네


자세한 내용은 손글씨로 노트에 적었으니 나중에 보던가 하자


요즘 컴퓨터 하면서 오도리테 보고 있어


그냥 다른일 하면서 노래 듣는 용으로 하다가 가끔 창 띄워서 춤추는 모습 보면 참 부럽더라


전부 웃고 있거든, 지금 하는 일을 좋아하며 행복해 하는 거 같아서 부러워



그런다고 질투라던가 자괴감이라던가 그런 건 아니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까 덩달아 기분이 나아지더라고








노트에 일기 적었으니 딱히 더 적을 것도 없고


아 저녁으로 오므라이스 만들어 먹었는데 괜찮게 된 거 같아 맛도 좋았고


보통 계란 풀 때 설탕이나 사카린을 넣지 케찹은 잘 안뿌려 먹는데 이번에 케찹 뿌려봤더니 맛있더라


확실히 오므라이스에는 케찹이야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