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카테고리 없음 2017. 12. 4. 03:10

방금 마신 다즐링은 맛이 없었습니다.



부상당 골당점에서 사키가 토키야한테 차 타줄 때


'실론은 하급품 다즐링은 고급품 이라는 생각 밖에 안한잖아' 라고 생각한 부분 있던 거 같은데


맞나?


내 입에는 둘 다 별로긴 하지만 실론이 더 나았던 거 같아


맛은 다즐링이 더 잘 느껴지긴 했지만





어제 일기 쓴 이후 무슨일이 있었나 곰곰히 생각해 보면


저런!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2017/11/30 카테고리 없음 2017. 12. 1. 04:07

마지막 해의 첫 날이라고 쓰려 했지만


어제의 일기를 쓰는 거였지





수영 등록할까 말까 했는데 결국 우물쭈물하다 12월 1일이 되어버렸어


일단 1시간 뒤에 가볍게 달리기하러 나갈까 말까 고민중이야


운동은 하긴 해야 하니까


일단 긍정적으로 검토중




노트북 외장그래픽카드가 고장 난 점도 있어서 게임도 잘 안 하고 인터넷 방송도 요즘엔 재미를 못 느껴서


그냥 음악방송 보면서 웹서핑이나 할 때가 많아졌어


공부도 해야 할 텐데




그냥 그랬어



생각해보니 어제 한 일에 만능감정사Q의 사건수첩 본 일도 있었구나

꽤 재밌게 봤어


자세한 건 방금 소감 썼으니까 그거 보면 되겠지


제대로 도서관 가서 책도 빌려야겠어, 요즘 볼만한 책이 많이 없어졌거든



그럼 이만

2014/06/01 일기 2014. 6. 1. 20:00

늦잠 자면서 꿈꿨어


아포칼립스였지만 나온 인물이 괜찮아서 꽤 좋은 꿈이였어


여튼 하는일 없이 컴퓨터 파일들 정리하고


빈둥빈둥대다가 시간 다가버리네


내일아침에 레포트좀 수정하고 제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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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카테고리 없음 2014. 4. 29. 14:26
체력검사는 그럭저럭 했어
팔굽혀펴기는 중간정도인데 윗몸일으키기가 꽤 낮아
거기다 달리기가 3등급인데 뒤에서 3번째? 4번째?
으음.... 믿을건 면접뿐인건가!
2014/03/20 카테고리 없음 2014. 3. 20. 22:45

피규어 샀당 >o<


아... 여기선 이러지 말아야지


여튼


라스트 엑자일 피규어 샀어


미루고 미루다가 대학생 되니 돈에 여유가 좀 생겨서 질러버렸어


일단 2개는 왔고


해외구매한건 페이팔에 전화해서 겨우겨우 송금했는데


제대로 배달이 될지 모르겠어


판매자랑 5일? 그정도째 하루에 메일2개씩 주고 받으며 거래중인데


잘 해주길 바래야지


뭐, 구매한 소감 기분 좋아!


책, 피규어


당분간은 위엣것들 살것같아


그전에 이어폰 먼저 살지도 모르겠지만


참, 피규어 살까 말까 고민하던거 있는데 판매되버렸어


으으.. 아쉬워 아쉬워


전자제품같은 경우에는 매물도 많고 애초에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떨어지지만


책 양장본이나 피규어 같은건 매물도 없고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 버리니까



일단 지르고!


후회는 나중에 해야지


할걸 이라 후회하기 보다는


하지말걸이 되어야지 중학교때 좋아하던 말인데

2014/03/19 카테고리 없음 2014. 3. 19. 22:17

어머니가 용돈 올려주셨어


그리 많이 받고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갑자기 용돈이 두배로 올라서 헤헤



살까 말까 고민하던것도 사고


피자도 사고 친구 생일이라 친구한테 치킨 쿠폰도 선물해주고


기분좋....았다가 말이지



꼭 사고싶은게 있었어


힘들게 찾다가 아직 재고 남아있는 해외 쇼핑몰을 발견해서


운영자한테 메일로 물어 물어보며 구매 했거든?


근데 매진되버렸어


아직 결제를 안했는데


다른 사람이 결제 해서 그리 뜬건지


아니면 내가 구매한다고 메일 보내서 일부러 빼둔건지 모르겠어


그것만 구매 하게 된다면 엄청 기쁠것 같은데 말이지


우히....

2014/03/16 카테고리 없음 2014. 3. 16. 20:28



과제하고 있는데 점수 잘 맞을지 걱정되네


적당히 맞으면 되는게 아니라 만점을 원하거든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못얻으면


기분이 좀 많이 나쁠것 같아서


열심히는 한것 같은데


잘되면 좋겠다.


에헤헤



2014/03/01 카테고리 없음 2014. 3. 1. 15:01

오랜만의 휴일이야


와아아~


기분 좋긴한데


알바를 못구한게 좀 껄끄러워


이력서에 아무것도 쓸게 없어



우우우....


워드프로세서 1급 하나 넣으면 괜찮을려나


가장 하고싶은 알바가


도서관알바!


근데 그건좀 힘드니까


적당히 셀프주유소 알바


그리고 그다음이 주말 편의점알바인데



구하기가 힘들어 힘들어...

2014/02/27 카테고리 없음 2014. 2. 28. 05:31

대학교 땡땡이


에헤헤


친해진 친구랑 같이 튀었으면 좋았겠지만


일단은 혼자 땡떙이 쳤어




으음... 같이 있는것도 그리 나쁘진 않았을것 같은데



그래도 집에오니 좋긴 좋아



병원에서는 목이 좀 부었다고 해

2014/02/26 카테고리 없음 2014. 2. 26. 23:57

우우... 친구들이 죄다 약속이 잡혀있네



대학교 올라갈 시기니 바쁘기도 하지만



으음.....



뭐, 앞으로 잘하면 되겠지




대학생활을 하면 할수록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잡대는 절대 가지말자...